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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리그는 시험 점수를 되살렸지만 대학 90%는 요구하지 않음
원문 제목 · The Ivies Brought Back Test Scores, but 90% of Colleges Still Don't Require Them
- 출처
- Inside Higher Ed
- 기자
- Johanna Alonso
- 원문 발행
- 2026-08-28
- 확인일
- 2026-09-23
- 기록 공개
- 2026년 9월 23일
요약
원문에서 확인한 사실만 옮겼습니다. 번역문이 아니며,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 2026-27학년도 입학 정책 2,247건을 집계한 결과 시험 점수를 요구하는 대학은 7%인 161곳이었습니다.
- 86%는 선택 제출이었고 4%는 점수를 아예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 상위 100위권에서는 요구 비율이 11%로 올라가고 82%가 선택 제출을 유지했습니다.
- 새로 요구로 바꾼 대학이 11곳, 요구에서 선택으로 바꾼 대학이 10곳이어서 순증은 1곳이었습니다.
읽을 때 주의. 집계 주체는 표준화 시험 확대에 반대해 온 단체 FairTest입니다. 지원할 대학의 실제 요구 여부는 각 대학 입학처 공지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원문
원문 저작권은 Inside Higher Ed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요약과 출처 기록만 제공합니다.
기사와 연결된 기관 공개정보
아래 링크에서 해당 기관의 공개 지표와 공식 출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사에 나온 정책과 통계 지표는 기준 시점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시험 정책 관련 기관프린스턴대학교 공개정보
원문이 시험 제출 정책과 전환 시점을 설명하며 직접 언급한 대학입니다. 공개 지표의 과거 시험 평균은 현재 제출 의무를 뜻하지 않습니다. - 시험 정책 관련 기관컬럼비아대학교 공개정보
원문이 시험 제출 정책과 전환 시점을 설명하며 직접 언급한 대학입니다. 상세 기록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지원 연도별 요건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시험 정책 관련 기관듀크대학교 공개정보
원문이 시험 선택 제출 사례로 언급한 대학입니다. 공개 지표는 집계 자료이며 개별 지원자의 합격 가능성이나 현재 시험 요건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 시험 정책 관련 기관시카고대학교 공개정보
원문이 시험 선택 제출 사례로 언급한 대학입니다. 대학 공개 지표와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 시점의 요건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