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 뉴스 목록으로
NACAC 컨퍼런스에서 공개된 미국 3개 대학 국제학생 모집 전략
원문 제목 · How 3 universities are approaching international student recruitment
- 출처
- Higher Ed Dive
- 기자
- Laura Spitalniak
- 원문 발행
- 2026-10-12
- 확인일
- 2026-10-17
- 기록 공개
- 2026년 10월 18일
요약
원문에서 확인한 사실만 옮겼습니다. 번역문이 아니며,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 라이스대는 3년간 150만 달러를 들여 특정 국가 편중을 줄이고 다양한 나라에서 학생을 모집해 2029년 졸업 예정 학부생의 13%가 외국 학생, 출신국은 56개국에 이르렀다.
- 코네티컷대는 과거 국제학부생의 약 90%가 중국 출신이었으나 장학금 확대 등으로 다변화를 추진했고, 노스이스턴대는 비자 문제로 늦은 등록을 허용하는 등 유연한 정책을 도입했다.
- 트럼프 행정부의 외국인 학생 규제에도 해외 설명회 참가자는 역대 가장 많은 수준을 기록했으며, 2025년 미국은 아프리카 학생 비자 신청의 약 3분의 2를 거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읽을 때 주의. 미국 연방 정책 불확실성 속에서도 대학들이 해외 모집을 유지하고 있다는 소식이지만, 특정 지역 학생의 비자 거부율이 오르는 등 실제 입국 제약은 커지고 있다. 학교 모집 노력과 개별 학생의 비자 취득 가능성은 별개이므로 지원 전 최신 비자 정책을 직접 확인해야 한다.
원문
원문 저작권은 Higher Ed Dive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요약과 출처 기록만 제공합니다. 기사 후보는 「Today in College Admission」 2026-10-15자 뉴스레터에서 찾았습니다.
같은 주제의 기록
- 2026-10-01미국 주요 공립대학들, 2026년 가을 유학생 수 감소 보고 · Higher Ed Dive
- 2026-09-23국제학생 체류 상한 규정, 8월 보도에 담긴 대학의 우려 · Inside Higher Ed
- 2026-09-23아이비리그는 시험 점수를 되살렸지만 대학 90%는 요구하지 않음 · Inside Higher 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