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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형 리버럴아츠 대학들의 무료 등록금 공약과 등록금 인하 조치
원문 제목 · Inside higher ed's wave of price resets and free tuition models
- 출처
- Higher Ed Dive
- 기자
- Laura Spitalniak
- 원문 발행
- 2026-10-20
- 확인일
- 2026-10-23
- 기록 공개
- 2026년 10월 24일
요약
원문에서 확인한 사실만 옮겼습니다. 번역문이 아니며,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 미국 리버럴아츠 대학들이 소득 기반 무료 등록금 공약을 잇달아 발표했다. 웰즐리는 연 소득 20만 달러 이하, 미들버리는 17만5천 달러 이하 가정 신입생에게 등록금을 면제한다.
- 데니슨 대학은 2027년 가을 입학생부터 연 소득 10만 달러 이하 가정에 등록금을 면제하고, 그 위 소득층에는 소득의 5~15%로 등록금을 제한하는 단계별 요금제를 도입한다.
- 캐럴, 코, 콩코르디아 세인트폴 등 여러 대학은 2027-28학년도에 표면 등록금을 20~46% 인하하는 '등록금 리셋'을 실시한다.
- 브루킹스 보고서는 무료 등록금 정책이 실질 새 지원금이 아니라 기존 지원금을 재포장한 경우가 많다고 분석했다.
읽을 때 주의. 무료 등록금 공약은 대부분 특정 주 거주 학생이나 소득 기준 충족 가정에 국한되며, 실제로는 기존 장학금을 다시 묶은 것일 수 있다. 표면 등록금 인하도 장학금 규모가 함께 줄어 실납부액 변화가 크지 않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순부담 비용(net price)을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원문
원문 저작권은 Higher Ed Dive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요약과 출처 기록만 제공합니다. 기사 후보는 「Today in College Admission」 2026-10-22자 뉴스레터에서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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