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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마련 크라우드펀딩 급증…연방 학자금 대출 제도 변경 여파
원문 제목 · GoFundMes for College Tuition Are Up This Year
- 출처
- Inside Higher Ed
- 기자
- Johanna Alonso
- 원문 발행
- 2026-09-28
- 확인일
- 2026-09-30
- 기록 공개
- 2026년 10월 1일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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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대학생들이 등록금 마련을 위해 GoFundMe 등 크라우드펀딩에 의존하는 사례가 지난해보다 20% 이상 늘었다.
- 7월 시행된 연방 학자금 대출 제도 개편으로 Grad PLUS 폐지와 대출 한도 적용으로 대학원생 등이 자금 공백을 겪고 있다.
- 전문가들은 크라우드펀딩이 구조적 등록금 부담 문제의 일시적 해결책일 뿐이며, 대부분 목표액 달성에 실패한다고 지적한다.
읽을 때 주의. 한국 학생·학부모는 미국 연방 학자금 제도 개편으로 대출 한도와 대상이 달라졌음을 유의해야 합니다. 한국 학생은 연방 대출 자격이 제한적이므로 등록금 계획을 세울 때 사립 대출 조건과 학교 재정지원 규정을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원문
원문 저작권은 Inside Higher Ed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요약과 출처 기록만 제공합니다. 기사 후보는 「Today in College Admission」 2026-09-29자 뉴스레터에서 찾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