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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AN 분석: 미국 공립대학 비용 부담 커져, 3곳 중 1곳만 저렴
원문 제목 · Report: College Becoming Even Less Affordable
- 출처
- Inside Higher Ed
- 기자
- Olivia Sanchez
- 원문 발행
- 2026-10-05
- 확인일
- 2026-10-08
- 기록 공개
- 2026년 10월 10일
요약
원문에서 확인한 사실만 옮겼습니다. 번역문이 아니며,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 전국대학진학네트워크(NCAN)의 2023~24년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공립 4년제 대학 중 약 3분의 1만만 학생이 감당 가능한 수준이며, 평균적으로 연 1,801달러가 부족하다.
- 커뮤니티칼리지도 60% 가까이 비용 부담을 넘어서며 평균 1,228달러의 격차가 나고, 12개 주는 공립 4년제 어디도 감당 가능하지 않았다.
- 인상이 뜸했던 등록금과 펠 그랜트 500달러 인상에도 생활비 인상이 원인으로 지목됐으며, 조사 대학 평균이 감당 가능한 주는 애리조나·미시시피·몬태나·뉴멕시코 4개뿐이었다.
읽을 때 주의. 이 분석은 미국 학생 기준 연방·주 재정지원, 가족 기여분, 여름 아르바이트 수입을 합산해 계산한 것이라 국제학생인 한국 학생에게는 직접 적용되지 않습니다. 다만 주별 물가와 대학 비용 추세를 파악하는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원문
원문 저작권은 Inside Higher Ed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요약과 출처 기록만 제공합니다. 기사 후보는 「Today in College Admission」 2026-10-06자 뉴스레터에서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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