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Inside Higher Ed
- 기자
- Joshua Bay
- 원문 발행
- 2026-10-20
- 확인일
- 2026-10-23
- 기록 공개
- 2026년 10월 24일
요약
원문에서 확인한 사실만 옮겼습니다. 번역문이 아니며,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 힐드레스연구소가 5,235개 대학의 공시 생활비를 지역 기준 비용과 비교한 결과, 같은 지역 대학들끼리도 주거·식비 추정액이 크게 달라 비교가 어려웠다.
- 약 절반 대학은 기준보다 20% 이상 높게 책정했고, 10% 이내로 맞춘 곳은 4분의 1 미만이었다.
- 등록금이 높고 선발이 까다로운 대학일수록 교통비 등 기타 비용을 낮게 잡는 경향이 나타났다.
- 낮게 책정된 예산은 대학을 저렴해 보이게 해 학생이 등록 후 실제 비용 압박에 직면할 위험을 지적했다.
읽을 때 주의. 대학이 공시하는 총학습비(COA) 중 생활비는 학교별 추정치일 뿐 실제 청구액이 아닙니다. 재정보조 한도 산정의 기준이 되므로, 지원 전 실제 주거·교통비를 따로 확인하고 과소 계상된 예산에 대출 규모를 맞추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원문
원문 저작권은 Inside Higher Ed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요약과 출처 기록만 제공합니다. 기사 후보는 「Today in College Admission」 2026-10-22자 뉴스레터에서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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