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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콘신 대학 시스템, SAT·ACT 점수 의무 제출 영구 폐지 추진
원문 제목 · UW Education Committee proposes to permanently waive SAT and ACT test score requirements
- 출처
- Wisconsin Public Radio
- 기자
- Elissa Eaton
- 원문 발행
- 2026-09-17
- 확인일
- 2026-09-23
- 기록 공개
- 2026년 9월 24일
요약
원문에서 확인한 사실만 옮겼습니다. 번역문이 아니며,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 위스콘신 대학 시스템 이사회 교육위원회가 13개 캠퍼스에 적용 중인 SAT·ACT 점수 제출 폐지를 영구화하는 안을 논의했고, 향후 이사회에서 최종 표결에 부칠 예정이다.
- 이 시스템은 2020년 코로나19 확산 이후 점수 제출을 선택으로 전환했으며, 그 전에는 1989년부터 점수가 필수였다.
- 매디슨 캠퍼스 연구소 분석에서 시험 점수는 고교 성적보다 대학 졸업 예측력이 낮았고, 수업 난이도와 과외활동이 더 나은 지표로 나타났다.
- 미국 내 2,000개 이상 대학이 시험 선택 또는 미반영 정책을 유지하지만, 일부 선별적 대학은 다시 점수 제출을 요구하고 있다.
읽을 때 주의. 이 정책은 아직 확정 전이며 향후 이사회 표결 결과를 확인해야 합니다. 적용 대상은 위스콘신 대학 시스템 13개 캠퍼스이고, 일부 선별적 대학은 다시 점수를 요구하므로 지원 대학별 입학 요강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원문
원문 저작권은 Wisconsin Public Radio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요약과 출처 기록만 제공합니다. 기사 후보는 「Today in College Admission」 2026-09-23자 뉴스레터에서 찾았습니다.
기사와 연결된 기관 공개정보
아래 링크에서 해당 기관의 공개 지표와 공식 출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사에 나온 정책과 통계 지표는 기준 시점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시험 정책 관련 기관위스콘신대학교 매디슨 공개정보
기사의 정책 논의 대상인 위스콘신 대학 시스템 소속이며 연구소 분석도 소개된 캠퍼스입니다. 논의 단계와 최종 입학 요건은 구분해서 읽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