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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대학(HBCU) 다수는 등록급증, 일부는 신입생 확보 어려움
원문 제목 · Many HBCUs Thrive as Other Institutions Struggle to Enroll Enough Students
- 출처
- Inside Higher Ed
- 기자
- Olivia Sanchez
- 원문 발행
- 2026-09-17
- 확인일
- 2026-09-23
- 기록 공개
- 2026년 9월 27일
요약
원문에서 확인한 사실만 옮겼습니다. 번역문이 아니며,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 연방 데이터에 따르면 2019~2024년 101개 흑인대학(HBCU) 중 42개가 등록생이 늘었고, 하워드대 50%, 모건주립대 42% 증가했다.
- 인종주의 사건과 대법원의 인종 고려 입시 금지, DEI 압박 등으로 백인 다수 대학 대신 HBCU를 찾는 흐름이 커진 것이 배경이다.
- 반면 세인트 오거스틴대처럼 재정난·파산에 이른 곳도 있고, 급성장한 대학들은 기숙사·재정지원 등 수용 인프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다.
- 스펠먼대는 지원자 급증으로 합격률이 5년간 51%에서 19%로 낮아졌으나 규모는 의도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읽을 때 주의. 일부 HBCU의 등록 급증이 곧 모든 흑인대학의 호황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학교별로 재정 상태와 수용 여력이 크게 다르므로 지원 전에 해당 대학의 재정지원, 기숙사 사정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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