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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법무부, UCSF 의대가 입학 전형에서 인종을 불법적으로 반영했다고 주장
원문 제목 · UC San Francisco illegally favored Black and Latino medical school applicants, DOJ alleges
- 출처
- Los Angeles Times
- 기자
- Jaweed Kaleem
- 원문 발행
- 2026-09-22
- 확인일
- 2026-09-25
- 기록 공개
- 2026년 9월 28일
요약
원문에서 확인한 사실만 옮겼습니다. 번역문이 아니며,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 미국 법무부는 UCSF 의대가 2023~2025학번 신입생 선발에서 백인·아시아계 지원자보다 흑인·라티노 지원자를 우대해 민권법 6조와 대법원 판결을 위반했다고 밝혔다.
- 법무부는 2025년 입학 분석에서 흑인 지원자의 합격 확률이 동일 조건의 백인 지원자보다 12.6배 높았다고 주장했고, UCSF는 이를 부인하며 학업 성적과 다양한 경험을 함께 평가한다고 반박했다.
- 법무부는 10월 2일까지 자발적 시정 합의를 요구했으며 합의 실패 시 소송 가능성을 시사했다.
읽을 때 주의. 법무부의 주장은 아직 확정된 법적 결론이 아니며 UCSF는 위반 사실을 부인하고 있어 소송 등 향후 경과를 지켜봐야 합니다. 학부 입시와 달리 의대 전형 사안이지만, 연방 정부의 인종 고려 금지 기조가 미국 대학 입학 정책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하세요.
원문
원문 저작권은 Los Angeles Times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요약과 출처 기록만 제공합니다. 기사 후보는 「Today in College Admission」 2026-09-24자 뉴스레터에서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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